[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아리온은 주당 200원의 보통주를 주당 500원으로 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병합 후 발행주식 수는 3622만9224주로 준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4일이다.
회사 측은 "적정한 유통 주식 수 및 주가 안정화를 통한 기업가치 향상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hoan@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아리온은 주당 200원의 보통주를 주당 500원으로 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병합 후 발행주식 수는 3622만9224주로 준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4일이다.
회사 측은 "적정한 유통 주식 수 및 주가 안정화를 통한 기업가치 향상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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