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은 로컬푸드의 경쟁력을 배가를 위해 군청 중회의실에서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방안 마련 및 향후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의원과 지역 농민단체, 생산자, 지역농협,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는 올해부터 추진한 로컬푸드 정책의 개선사항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완주군 푸드플랜을 바탕으로 한 로컬푸드의 추진 정책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였으며,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방안’이란 주제발표 이후 열띤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토론회는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선 생산조직화와 기획생산 등 통합적 관리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로컬푸드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기 위해선 생산조직화와 기획생산 등 통합적 관리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며 “로컬푸드의 안전성, 생산자와 소비자의 인식 개선, 중소농의 참여 확대 등의 방안도 요청된다”고 강조했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