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지난 6일 연천군립도서관 시청각교육실에서 해당 공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기본소득 시·군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지속적인 기본소득 인지도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경기도 주관으로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것으로 이재명 지사의 지역화폐 발행 및 청년수당 등 기본소득 정책지원에 발 맞춰 이뤄졌다.
김찬휘 위원의 ‘기본소득에 대한 개념’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조계원 도 정책수석의 ‘경기도 기본소득의 추진방향 및 해외 기본소득의 사례’에 강의가 이어졌다.
도 비전전략담당관의 기본소득 담당자는 "기본소득에 대한 연천군 공직자의 높은 관심이 군민들에게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기본소득에 대한 연천군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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