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7일 올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르4’, ‘미르M’, ‘미르W’의 통합 브랜드 ‘미르 트릴로지’를 선보였다"며 "IP(지적재산권) 확장을 위해 소설, 만화, 영화 등 제작을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해 IP 선순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메이드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3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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