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대신환경기술이 25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일자리 100대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대신환경기술은 일·생활 균형 실천 참여기업으로 지속된 고용증가율을 보이며 다수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으뜸 기업'으로 뽑혔다.
근로자는 전년대비 44%(2017년 106명→2018년 153명) 증가했으며 사업을 확장해 매출액을 2016년도 62억원, 2017년도 131억원, 2018년도 160억원으로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대신환경기술은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수여받았으며, 금융·정책자금 지원, 세액공제, 세무조사 유예 등 각종 행정·재정적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전성훈 대신환경기술 대표는 "앞으로도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사회의 고용 창출과 일자리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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