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경찰서는 19일 경찰관과 방범협력단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승대 여름파출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승대 여름파출소는 다음달 15일까지 28일간 운영된다.
경찰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아람다운 자연경관과 거창대학연극제 등 수준 높은 문화 행사로 해마다 많은 피서객들이 수승대를 찾고 있다"면서 "경찰은 24시간 상주하며 피서지 여성불안환경 해소, 피서지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와 외국인도움센터를 운영해 다양한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