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마이산 북부 경관조명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어 마이산 주·야간 관광지 조성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마이산 북부 경관조명사업은 전북도 핵심과제인 토탈관광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1시군 1대표관광지 조성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18억8000만원을 들여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이산 북부 상가 중심도로에 총길이 129m의 미디어 관문과 84m 구간에 열주등, 고보조명 등을 설치하게 되며 마이산을 찾는 방문객의 눈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진안군은 별빛소리정원 사업을 통해 마이산 관광단지 내 산약초타운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관광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