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최관호 기자 = 진주경찰서 비봉지구대와 진주 서장대 로타리 클럽은 비봉지구대에서 정부혁신의 일환인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통해 '비봉한걸음 순찰대'의 지속적인 추진을 약속했다고 4일 밝혔다.
'비봉한걸음 순찰대'는 주민들의 순찰요청지역과 범죄다발지역 및 여성안심귀가길을 경찰관과 합동으로 순찰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 탈선 우려지역의 점검을 통해 청소년 선도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월 2회 여성안심귀갓길 및 절도다발구간에 대한 민·경 합동순찰을 통해 주민들의 치안 만족도는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점생 회장은 "비봉 한걸음 순찰대를 통해 민관이 맞손을 잡고 공동체치안 활동에 활성화를 기대 한다"며 "봉사 활동 차원을 넘어 내가족 내 딸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ckh74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