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1일 오후 5시 15분께 전남 광주시 북부 임동의 한 주택에서 지붕이 무너졌다.
광주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주민이 살고 있지 않은 비어있는 주택 창고 부분의 지붕이 무너지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붕괴사고 직후 도시가스 새고 있어 아찔한 사고로 이어질뻔 했으나, 현장 관계자가 신속히 가스 밸브를 잠궜다.
광주 북부소방서와 경찰은 추가 붕괴에 대비해 안전조치를 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