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농협광주지역본부는 28일 (재)광산장학회 이사회에 참석해 장학기금 1000만원을 전했다고 29일 전했다.
김일수 본부장은 “지역민들이 농협에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려 장학금을 내놨다”며 “지역의 인재육성 위해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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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금 기탁 모습 [사진=광산장학회] |
장학기금 100억원 달성을 위해 노력 중인 (재)광산장학회는, 2000년에 설립돼 지역인재 육성과 저소득층 학생 지원 등을 목적으로 현재까지 2985명에게 32억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jb545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