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IT 꿈나무를 위한 '소프트웨어 캠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여름방학 소프트웨어 캠프'는 내달 29일부터 8월 9일까지 2주 동안 매일(토·일 제외) 오전 10시~낮 12시, 오후 1시30분~3시30분 구청 4층 전산교육장에서 운영된다.
대상은 사상구 관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60명이다.
7월 8일 오전 9시부터 사상구 홈페이지로 신청하며 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