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문도엽, KPGA 선수권 프로암서 생애 두번째 홀인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7일부터 나흘간 경상남도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서 개막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문도엽이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28·DB손해보험)은 25일 경상남도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릴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개막을 이틀 앞두고 열린 프로암 12번홀(파3)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문도엽이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사진=KPGA]

문도엽은 KPGA와의 인터뷰에서 "골프를 시작한 뒤 2번째 홀인원이다. 8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했는데 들어가는 것을 보지는 못했다. 함께 플레이한 분께서 '들어갔다'라고 해서 알았다. 이 대회를 앞두고 홀인원의 좋은 기운을 받았다. 대회 시작 전부터 행운이 따르고 있는 만큼 2년 연속 우승을 위해 노력하겠다. 자신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문도엽은 아직 공식 대회에서의 홀인원은 없다. 문도엽은 홀인원으로 300만원 상당의 파나소닉 승마기를 받았다. 지난 5월26일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공동5위가 문도엽의 올시즌 최고 성적이다.

제62회 KPGA 선수권대회는 27일부터 나흘간 경상남도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문도엽이 KPGA 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사진=KPGA]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