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이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9년 공유경제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완주군에 따르면 공유경제 아카데미는 공유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내달 4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아카데미는 사전 신청한 40여명의 교육생 이외에도 2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군은 아카데미에서 실제 현장중심의 사례교육을 위해 공유경제 우수기업 현장탐방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공유경제를 이끌 기업 및 인재들을 육성해 지역 내 공유경제 분위기를 확산하고, 참여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유경제 기업 창업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에서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유기업·단체 육성 지원을 공모 중으로 오는 25일까지 접수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wanju.go.kr) 및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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