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영업을 마친 식당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창원서부경찰서는 A(27)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5월 22일 11시25분께 창원시 의창구 한 식당에 침입해 간이금고에 있던 현금 2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같은 방법으로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6일까지 창원, 김해 일원 식당에서 7회에 걸쳐 현금 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을 통해 A 씨를 범인을 특정해 추적 수사 중 부산 한 PC방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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