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31일 오후 6시25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도로에서 A(72)씨의 포트 차량 조수석에 불이 났다.

이 불로 포트차량 운전석이 소훼되어 약 2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날 200km 가량 운행 한 후 도로 주차한 뒤 30분에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31일 오후 6시25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도로에서 A(72)씨의 포트 차량 조수석에 불이 났다.

이 불로 포트차량 운전석이 소훼되어 약 2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날 200km 가량 운행 한 후 도로 주차한 뒤 30분에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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