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경남제약은 김주선 대표에서 하관호·안주훈 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경영전문성과 투명성, 효율성 강화를 위해 이사회 결의를 통해 각자대표 선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bom224@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경남제약은 김주선 대표에서 하관호·안주훈 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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