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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안전한 대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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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29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안전브랜드(도심으로 돌아온 등대) 활성화를 위한 뉴딜사업 등 관계자 교육 및 각계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지방경찰청 및 6개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 대전교육청, 대전보호관찰소, 자치구, 대전세종연구원 셉테드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뉴딜사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환경설계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29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안전브랜드(도심으로 돌아온 등대)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사진=대전시청]

2부는 도심으로 돌아온 등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대전세종연구원 이형복 박사의 주제발표 후 각계 전문가의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시는 ‘도심으로 돌아온 등대’ 안전브랜드를 셉테드(CPTED) 모델로 추진하고 있다. 2017년 대화동 어린이 공원에 셉테드 기법과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결과 전년대비 범죄율이 78% 감소하고 범죄 예방 효과에 80%이상, 야간 취약지역 개선에 65% 이상 긍정적인 답변을 얻는 등 범죄예방 효과를 확인했다.

이에 올해에는 20억원을 투입해 ‘도심으로 돌아온 등대 Ⅱ, Ⅲ’를 서구 도마2동과 대덕구 오정동에 조성하기로 하고 현재 설계를 진행 중으로 올해 말 본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송인록 시 도시경관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계 전문가로부터 안전한 대전 만들기 위한 발전적인 의견과 제안을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시민의 아이디어를 반영할 수 있는 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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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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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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