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김영준 기자 = 강원 원주시 안전보안관이 지난 22일 4대 불법 주·정차, 도로파손 등 위험요소 20여 건을 발굴해 안전신문고로 신고했다.

23일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무실동 일원에서 안전보안관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이날 점검에서 신고된 위험요소 사항들은 소관 기관으로 통보돼 신속하게 조치될 예정이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교육 이수 후 총 41명이 위촉된 원주시 안전보안관은 지역의 안전파수꾼으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학수 원주시 안전보안관 대표는 "합동 안전점검을 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안전 캠페인 등 안전도시 원주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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