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북구 화명3동주민센터는 15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주민센터 및 장미공원 일원에서 ‘장미마을 지킴이-우리동네는 우리가 지킨다’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고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지역주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을 적극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태경 동장은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