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 중앙도서관은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길 위의 인문학' 주제는 '100년 전의 외침 3.1독립 운동을 말하다'로 총 3차례 운영된다.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될 1차 프로그램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시민의 독립정신 재 고양' 주제로 3.1운동 정신의 재발견과 확산의 계기 마련 및 포천의 3.1독립 운동 활동 등을 살펴볼 예정이며, 천안 독립기념관으로 떠나는 현장 탐방도 준비돼 있다.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포천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도서관에서 다양한 인문학적 가치를 담은 주제의 강연과 현장 탐방을 연계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이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