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양주시 평생학습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단기특강 '힐링 공예 나만의 작품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학습관 관계자에 따르면 평생학습관은 매년 단기특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프로그램은 '힐링 압화(pressed flower) 공예'와 '개성만점 DIY 목공 아트'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6일까지 양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lll.yangju.go.kr)를 통해 접수하며 프로그램별 2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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