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는 내년까지 신평천 정비에 105억원을 투입해 생태하천 복원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도심하천의 재난 ‧ 재해 침수예방과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현재 추진중에 있는 도심 소하천 정비는 교동 김제중앙병원에서 복죽동 구산5교 까지 연장 1.38km로 기존 콘크리트 개거를 철거하고 식생호안블록, 식생옹벽블록, 식생매트 등 친환경 재료로 호안을 재정비하고, 친환경 생태습지를 조성하여 수질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공사를 시행한다.
특히 구산2교를 재 가설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홍수피해를 최소화 하고 제방은 높이고 하천 폭을 확장하여 도심지의 침수 피해 예방과 재난‧재해를 예방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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