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도 가평군의회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9일 간의 의사일정으로 제279회 가평군의회 임시회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2019년도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의 건', '가평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5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1월부터 벌여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설악 버스 터미널 조성사업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 버스터미널 개발지 및 후보지 현지확인, 주민간담회, 참고인 진술 및 증인신문 등 그동안의 조사활동을 종합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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