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최근 2019~2023년까지의 제4차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1일 정보화위원회의를 통해 확정된 정보화 기본계획은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스마트 정보화로 BEST 동두천 실현’이 추진 목표다.
이를 위해 시는 4개 추진전략과 △데이터 기반 정보화 기반 마련 △희망가득한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서비스 제공 위한 공공서비스 개선 △정보화 개선 위한 정보시스템 고도화 △활력 넘치는 스마트 문화관광 활성화 △시민 체감 위한 스마트 행정실현 △미래교육 준비하는 스마트 교육 지원 등 7개의 전략과제를 목표로 총 20개의 세부 추진과제를 확정했다.
시는 또 제4차 정보화 기본계획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정보화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비전 달성을 위해 효율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세부 추진과제를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구 부시장은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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