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전북 완주군이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SNS 관광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에포크미디어그룹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세계 35개국에 23개 언어로 TV, 신문, 온라인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뉴스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이다.
특히 이 그룹이 대표하는 NTD 페이스북(Facebook) 페이지는 2억1000만명의 회원이 있다고 알려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에포크미디어그룹은 관광홍보 영상을 한국어, 중국어, 영어 3개 언어로 제작해 중국, 홍콩 등 동남아지역 NTD 페이스북 채널에 노출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군 대표 관광자원과 축제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SNS 바이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양 기관이 상호협력과 발전방안을 약정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