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기반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산림작물생산기반조성사업, 임산물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지원 사업, 유통기반조성, 자율사업 등 9개 분야로 추진된다.

이번 1차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대상자는 떫은 감, 표고재배 임산물 농가 등으로 333농가에 총 33억4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2018년에는 857농가에 총 38억4100만원을 지원했다.
아울러 군에서는 2020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을 위해 지난 2월 15일까지 관내 임업인, 임산물생산자 및 단체 등 436농가로부터 총 44억5200만원을 신청받았다.
선정된 사업대상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보조금교부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금사업자 관리카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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