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정은아 기자 = 삼성전자 디지털시티는 경기도내 청소년 복지기관 소속 중·고교생 대상 멘토프로그램 '드림톡톡'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드림 톡톡은 삼성디지털시티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멘토'가 되어 첨단 대기업 IT회사 근무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회사로 초청해 체험할 수있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2015년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드림톡톡은 지난해까지 3000명이 참여했으며 2019년에는 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드림톡톡은 지역사회와 소통, 교류하기 위해 평소 대기업 방문과 첨단 IT기기를 접할 기회가 적은 배려계층 청소년들을 회사로 초청해 전자산업과 IT기술에 대한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jea06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