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지난 8일 오후 8시 7분께 경기 포천시 설운동의 한 전자제품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299㎡ 규모의 단층 샌드위치패널 공장과 내부의 전자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9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yangsanghyun@newspim.com
[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지난 8일 오후 8시 7분께 경기 포천시 설운동의 한 전자제품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299㎡ 규모의 단층 샌드위치패널 공장과 내부의 전자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9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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