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 이현규 제2부시장은 5일 관내 동전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공사 및 동전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 및 해빙기 대비 재해발생, 위험요인 등을 점검했다.

산업단지 지원사업인 동전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공사는 의창구 북면 화천리 일원에 길이 1.34km, 폭 18.5m로 총사업비 250억원 전액을 국비지원 받아 지난 2016년 1월부터 보상 및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민간사업으로 추진하는 동전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49만9950㎡의 면적에 총사업비 2381억원을 투입해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으로 현재 성토 등 토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진입도로 확장공사는 올해 가설도로 설치 등 동전일반산업단지 조성 일정에 맞춰 준공할 예정이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미래 신성장 산업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전일반산업단지의 중요한 기반시설인 진입도로 확장공사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며 “해빙기를 맞아 사업장 내 재해발생 및 위험요인 등을 중점 점검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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