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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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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 전 회장 가족, 유엔에 제소..."기본적 인권을 침해"/지지
ゴーン被告家族、国連へ訴え=「基本的人権を侵害」

- 아베 日 총리 "정치에서 중요한 것은 고용"...아베노믹스 성과 강조/지지
安倍首相「政治で大切なのは雇用」=アベノミクスの成果強調

- 日 관방장관, 강제징용 소송에서 한국의 부작위 비판/지지
菅官房長官、韓国政府の不作為批判=元徴用工訴訟で

- 日 입사 1~3년차, 절반이 이직 고려...금융-IT 두드러져/닛케이
入社1~3年目、半分が転職予備軍 目立つ金融・IT

- 中 금융시장, 일본-유럽세가 선점...美, 무역전쟁 영향에 뒤처져/닛케이
中国金融、日欧勢が先行 BNPパリバや野村HD 貿易戦争影響、米は遅れ鮮明

- 中 전인대 오늘 개막...무역전쟁 대응책-경기부양책 나올까/닛케이
中国、経済かじ取り難題 全人代きょう開幕、成長目標下げへ 貿易戦争、逆風強く

- 북미, '비핵화 정의'에서 간극 노정...美 제시에 北 거부/닛케이
「非核化の定義」で溝露呈 米が提示、正恩氏は拒否

- 토요타, 1~2월 중국 신차판매 11% 증가/닛케이
トヨタ、中国販売11%増 1~2月

- 인도-파키스탄 급행열차 재개...충돌은 소강 상태/아사히
印パつなぐ急行列車、再開 衝突は小康状態

- IAEA, 北 영변 핵시설 "지금도 가동 계속" 보고/아사히
北朝鮮の核施設、「活動継続」報告 IAEA事務局長

- 트럼프, 회담 모두서 '납치문제' 제기...김정은 "놀란 표정"/요미우리
拉致 会談冒頭提起…正恩氏「驚いた表情」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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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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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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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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