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해양수산분야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이 오는 18일부터 4월19일까지 진행된다.

15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해양수산분야 다중이용시설 및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안전점검은 사회적 안전운동 성격을 띄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 기간에는 위험시설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기관, 지자체, 전문가 등이 참여해 항만시설, 국가어항시설, 위험물하역시설, 여객터미널, 등대문화공간 등 총 29개소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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