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밀양시는 박일호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기업체, 재래시장, 경로당, 요양병원 등을 방문해 민생현장 탐방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 전, 어르신들의 명절 맞이를 돌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서다.
박 시장은 28일 사포일반산업단지 내 ㈜구산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구산은 자동차용 프레스 부품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200억원의 매출을 달성, 1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8년도 수탁·위탁거래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 시장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애로사항은 언제든 청취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기업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오는 30일에 아리랑시장, 31일 시립노인요양원, 경로당 4개소, 2월 1일은 무안전통시장, 무안 참조은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시민과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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