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4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6일 저녁 7시 44분 쯤 군포시 부곡동 4층규모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한 모(49세·남)가 사망하고 4층 거주자로 알려진 6명이 연기를 마시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신고는 해당 건물 1층 에어컨 설치점에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발화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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