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오는 28일까지 취약계층에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서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3명을 모집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올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며, 상반기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 동안 4개 단위사업을 운영한다.
모집대상 사업은 ▲연중 방문하는 관광농업의 메카 농업개발원 조성 ▲찾고 싶은 양지암 공원 조성 ▲소동 수변공원, 유휴농지 등 꽃밭 조성 및 주요 관광지 환경정비 ▲함께하는 다문화 플로리스트 사업이다.
참여대상자는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여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8일까지 주소지 면 사무소, 동 주민센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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