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진구는 10일 부암1동주민센터에서 ‘부암동 철길마을 메디컬빌리지 조성’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 주민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부암동 철길마을 메디컬빌리지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부암동 철길마을 메디컬빌리지 조성’사업은 총 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마을거점시설을 조성하고 지역 생활기반시설을 확충,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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