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스핌] 고성철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사회적기업 ㈜구츠(대표 유인수)에서 정수기 20대(1452만원 상당)와 공기살균기 14대(2125만원 상당)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2007년 4월 설립한 ㈜구츠는 정수기와 공기살균기 등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양주시 율정동에 소재하고 있다.
이날 기부한 물품은 양주시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은희 ㈜구츠 관리이사는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과 기부, 봉사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