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은 2018청소년참여위원회 바람두리 11기 위원을 2019년 1월11일까지 모집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청소년참여위원회 ‘바람두리’는 청소년들이 국가·지방자치단체 정책 및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토록 해 청소년시책의 실효성 제고 및 청소년 권익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위원은 삼척시 거주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12명 내외로 선발된다.
선발된 위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청소년 인권·권리 모니터링활동과 정책과제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캠페인활동을 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자긍심과 자신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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