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김정모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작년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개발·생산한 '경산시 여성통계'에 이어 올해는 경상북도 지자체 최초로 '경산시 노인복지통계'를 개발했다.
노인복지통계는 경제활동, 복지, 독거노인 등 8개 분야 94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기관의 행정자료를 수집해 작성된 저비용·고효율의 통계는 물론이고, 경산시 노인 현황을 다차원적으로 분석한 맞춤형 통계로 노인복지정책 수립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시 노인복지통계가 효과적인 노인관련 정책을 수립 추진하는데 다방면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산시 노인복지통계는 경산시홈페이지(http://gbgs.go.kr) 통계자료실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kjm2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