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시의회는 지난달 12일 시작된 제274회 정례회가 2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40일 간의 일정을 끝내고 2018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고, 예산안 심사 등 예산안 6건, 조례안 5건, 동의안 4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 21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18건, 규칙안 1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4건, 건의안 1건, 기타안 1건 등 총 2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3차 본회의 직후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돈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폐회연을 개최, 2018년도 의정 성과를 되짚어 보고 2019년도의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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