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내년 1월 11일부터 22일까지 서울진학 대학생들의 수학편의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조성한 평택시 장학관 입사생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150명을 선발하는 장학관 신청은 ‘서울소재 2년제 이상의 대학에 입학예정이거나 재학 중인 학생으로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강북구 수유동에 자리 잡고 있는 평택시 장학관은 연면적 2883.24㎡(대지 548㎡)의 10층 건물로 수유역과 미아역으로부터 도보 5~10분 거리로 입사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통학하는데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입사생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와 자치교육과 장학관팀(02-983-790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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