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GS수퍼마켓이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 동안 ‘럭키 위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을 이용하는 LG U+(이하 LG유플러스) 멤버십 고객이라면 5만원 이상 결제 시 1일 1회 최대 1만원을 통신사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일주일간 매일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
GS수퍼마켓은 통신사 할인 프로모션 진행 시 30~40대 LG유플러스 고객들의 멤버십 할인 서비스 이용이 크게 늘어나 이번 연말 럭키위크데이 행사를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GS수퍼마켓에서 통신사 포인트 할인을 받는 고객들의 연령별 구성비를 살펴보면 40대 고객이 38.8%, 30대 고객이 35.4%를 차지해, 30~40대 고객의 비율이총 74.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에 진행하는 GS수퍼마켓의 럭키위크데이에는 기존에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00원까지 할인 가능했던 금액을 1만원까지 늘렸다.
박상건 GS수퍼마켓 마케팅팀 팀장은 “연말을 맞아 고객들의 알뜰한 쇼핑을 돕기 위해 이번 럭키위크데이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GS수퍼마켓은 고객들을 위해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j03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