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겨울철 한파에 가장 취약한 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한파대응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전문적 교육을 받은 6명의 기후변화 진단 컨설턴트가 집집마다 2회 이상 방문해 징 겨울철 노약자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문적 교육을 받은 6명의 기후변화 진단 컨설턴트가 집집마다 2회 이상 방문해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겨울철 건강관리 교육과 간단한 설문조사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창원시 김달년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적응 취약계층에 대한 시민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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