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2018년 전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94개소를 대상으로 사업기반조성, 사업수행 및 관리, 사업성과, 기관장 기여도, 행정참여도 등 5개 영역 36개 지표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에게 주어지는 개별점수제, 다양한 토요체험활동과 교과학습, 자기개발활동, 귀가지원 등 청소년활동 및 보호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윤희 관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방과후 홀로 있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청소년기에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얻어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