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경기 평택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걷기실천 확산을 위해 노력한 걷기 지도자 127명을 대상으로 ‘2018년 걷기프로그램 성과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걷기지도자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 된 걷기지도자와 마을 공동체 걷기동호회 회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걷기환경조성에 주민참여형 건강증진 사업을 확산시키기 위한 자리였다.
또한 올해 건강걷기 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마을별 걷기 지도자들의 재능 공연 ▲2018년 걷기성과 결과보고 ▲2019년 걷기사업 추진방향 안내 ▲배다리생태공원에서 걷기 사랑 캠페인 전개 ▲화합의 레크레이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내년 걷기확산을 위해 민.관, 지역사회 연계, 걷기 캠페인 및 건강걷기 환경조성 등 건강증진 확대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달라”며 “시민 건강향상을 위해 나무 심기와 통복천 수질개선 등 맑은 공기 조성으로 시민들이 걷기 좋은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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