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경기 평택시의회 곽미연 의원이 2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부문 ‘기초단체 행복매니페스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8일 의회에 따르면 곽 의원이 수상한 ‘대한민국 행복나눔 봉사대상’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행복지수 발전에 공헌을 한 기관이나 단체, 기업, 개인을 발굴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곽미연 의원은 해바라기봉사단의 초대 단장으로 법의 사각지대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 제8대 평택시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평택시에 적합한 도서관 정책 마련을 위해 구성된 ‘평택시 도서관 정책 연구회’ 소속 의원으로 다양한 사례 연구를 하는 등 생산적인 연구 활동을 해왔다.
곽미연 의원은 “오늘 수상은 시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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