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유엔이 남북 철도 연결을 위한 공동조사에 대해 대북제재를 면제키로 하면서 철도주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26일 코스피시장에서 한국종합기술은 전거래일 대비 1195원(29.99%) 오른 518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종합기술은 한진중공업홀딩스 자회사로, 상하수도·수자원개발·도시계획·조경·도로·터널·항만·철도 등 설계와 분석, 시험, 감리 등을 맡고 있는 종합엔지니어링 기업이다.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가 지난 23일 남북 철도 연결을 위한 공동조사에 대해 제재 면제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장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코플라스틱과 유신, 넥스트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