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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11월 21일(수) 석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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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워킹그룹' 정례화·체계화…상시조율로 '한목소리'
"북미, 이르면 27~28일 고위급회담 뉴욕서 개최"
하태경 "민주노총은 세습노총" 자녀 채용 내부 문건 공개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서울에 오늘 첫 눈이 올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실이 청와대를 떠나기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난 여름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임종석 비서실장이 첫눈이 오면 (탁 행정관에게) 놓아줄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당 중앙위 부위원장과의 고위급회담이 이르면 27~28일 뉴욕에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복수의 한미 외교소식통의 전언입니다.

민주노총이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민주노총 금속노조의 자녀 채용 실태를 담은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하 의원은 "민주노총 금속노조 울산지부 소속 S사 노조의 요구로 2011∼2013년과 올해 노조 조합원의 자녀와 친인척 등 40명이 채용됐다"며 S사 사측이 만든 회사소식지를 이용해 주장했습니다. 지난 6월 발행된 해당 소식지에는 올해 신규 채용에서 자녀 등 10명을 추천해 입사시킨 조합원 10명의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2011~13년 자녀와 친인척, 지인 등 30명을 추천해 입사시킨 조합원 29명의 명단도 포함됐습니다.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 의혹 국정조사를 놓고 대치 국면을 이어가고 있는 여야가 공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야 5당 원내대표는 공공기관 고용세습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범위와 시기 등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날 오후 협상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주재 5당 원내대표 회동을 마친 뒤 굳은 표정으로 의장실을 나서고 있다. 2018.11.21 yooksa@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오늘(21일) 서울 첫 눈 내린다는데…청와대"내년 봄까지" 탁 "그렇게 오래 있지 않을 것"/ 세계일보
21일 서울에 첫 눈이 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적어도 내년 3월까지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탁 행정관은 올해 6월 사퇴 의사를 밝혔고 이에 김의겸 대변인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탁 행정관에게 '가을에 남북 정상회담 등 중요한 행사가 많으니, 그때까지만이라도 일을 해 달라. 첫눈이 오면 놓아주겠다'고 했던 바 있다.

한미 '워킹그룹' 정례화·체계화…상시조율로 '한목소리'/ 연합뉴스
외교부는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의 공동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양국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유엔 안보리 결의 이행, 남북협력 등 북핵 및 북한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 한미가 긴밀한 한미 공조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워킹그룹 회의를 정례화 및 체계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軍 "남북군사합의 때문에 응급헬기 못 뜬다? 사실 아냐"/ 뉴스핌
최근 '양구 군인' 사망사건 당시 9.19 군사합의에서 설정된 비행금지구역으로 인해 군의 응급헬기가 운용되지 못했다는 보도에 대해 국방부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21일 반박했다.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환자 후송 등의 응급헬기 운용과 관련해서는 먼저 관련 조치를 진행하면서 북측에 전통문을 통해 통보만 하면 되는 사항"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북미, 이르면 27~28일 고위급 회담 뉴욕서 개최"/ 헤럴드경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당 중앙위 부위원장과의 고위급 회담이 이르면 27~28일 뉴욕에서 열릴 전망이다. 복수의 한미 외교소식통은 21일 북미가 판문점ㆍ뉴욕채널을 통해 이같이 일정조율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남북, 65년 만에 비무장지대 도로 연결...22일 철원 화살머리 고지에서 작업/ 뉴스핌
군 소식통은 21일 "남북은 지난달 말부터 공동유해발굴지역 내 지뢰제거 작업과 함께 도로개설 작업을 진행해 왔다"며 "이는 남북군사분야합의서 이행 차원이며 22일 비무장지대(DMZ) 남북 경계선에서 시작되는 최대폭 12m의 비포장도로가 군사분계선(MDL)에서 연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 소식통은 그러면서 "내일 서주석 국방부 차관이 해당 지역을 방문,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라며 "북한 측 인사도 오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방사청, 마지막 차기상륙함 '노적봉함' 해군에 인도/ 연합뉴스
해군의 차기상륙함(LST-Ⅱ) 마지막 네 번째 함정인 '노적봉함'이 해군에 인도된다. 방위사업청은 21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4900t급 노적봉함을 해군에 인도한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해상과 공중으로 동시에 전력을 투사하는 '초수평선 상륙작전' 수행 능력을 보유한 함정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단독]병무청, 양심적 병역거부자 신상공개 취소/ 경향신문
21일 경향신문 취재결과 종교나 비폭력·평화주의 신념 등에 따라 입영을 거부하는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신상공개'를 병무청이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형사처벌해서는 안 된다는 지난 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에 따른 조치다.

4차산업혁명 활성화 '가명정보' 도입…개인정보 감독기구 개인정보보호委 일원화/머니투데이
당정이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가명정보 개념을 도입키로 했다. 또 개인정보의 오·남용 및 유출 등을 감독할 감독기구는 장관급 기구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 일원화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금융위원회(위원장 최종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지난 15일 데이터 규제 혁신과 개인정보 보호 거버넌스 체계 정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3개 법률 개정안이 당정 협의를 통해 국회에 각각 발의됐다고 밝혔다.

하태경 "민주노총은 세습노총" 자녀 채용 내부 문건 공개/중앙일보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민주노총 금속노조의 자녀 채용 실태를 담은 문건을 공개했다. 하 의원은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노총 금속노조 울산지부 소속 S사 노조의 요구로 2011∼2013년과 올해 노조 조합원의 자녀와 친인척 등 40명이 채용됐다"며 S사 사측이 만든 회사소식지를 공개했다. 지난 6월 발행된 해당 소식지에는 올해 신규 채용에서 자녀 등 10명을 추천해 입사시킨 조합원 10명의 이름이 들어 있다. 2011~13년 자녀와 친인척, 지인 등 30명을 추천해 입사시킨 조합원 29명의 명단도 있었다.

정부-민노총 갈등 격화…홍영표 "총파업 유감"/프레시안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1일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노동계와 문재인 정부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민주노총은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와 최저임금 1만 원 공약 폐기 등 문재인 정부가 노동정책을 크게 후퇴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청와대와 정부, 더불어민주당이 민주노총을 비판하는 발언으로 기름을 붓는가 하면, 민주노총 불참 속에도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를 22일 출범시키기로 하는 등 물러서지 않을 태세다.

이해찬 "부당한 국조에 대해선 엄격한 기준으로 대해야"/뉴스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여야가 국회를 정상화하기 위해 공공기관 채용비리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잠정 합의한 것과 관련 "부당한 국조에 대해선 우리가 엄격한 기준으로 대하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원내대표께서 야당들과 대화해서 국회가 파행되지 않도록 (했으면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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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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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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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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