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21일 ‘98%에 눈을 떠라! 세상을 바꾸는 기업들’이라는 주제로 BIFC 금융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서 미·중 무역분쟁의 본질을 이해하고 산업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어가고 있는지 짚어준다. 또 글로벌 주식시장의 2% 밖에 되지 않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벗어나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바꾸기 위해 독보적인 기술력과 진입장벽으로 세계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글로벌 리딩 기업에 대한 소개도 예정돼 있다.
특강은 전재하 대신증권 부산센터 차장이 강사로 나선다. 전 차장은 “현명한 투자는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것인데, 현시점의 무역분쟁으로 인한 불안감은 독보적인 기술 역량으로 산업을 리딩하는 기업들에게 좋은 분할 매수 기회를 주고 있다”며 “매출과 이익추정치가 지속해서 상향 되는 기업이 시장 불안감으로 주가가 하락했다면 싼 주식이 된다”고 말했다.
장소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5층 한국예탁결제원 KSD홀이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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