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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미래에셋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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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미래에셋그룹이 그룹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각 사 경영의 독립성을 존중하고 전문가 시대를 열어가는 방향으로 인사를 단행했다"며 "이번 인사로 기업금융(IB)과 트레이딩 등 주요 사업이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미래에셋대우

◇ 부사장 승진
▲ IB2부문 봉원석 ▲ IB3부문 최훈 ▲ WM부문 민경부 ▲ Global부문 이만열
▲ 혁신추진단 강길환

◇ 전무 승진
▲ PBS본부 홍영진 ▲ 경영혁신부문 강성범

◇ 상무 승진
▲ PF2본부 김찬일 ▲ 투자개발본부 주용국 ▲ Global.AI본부 양완규
▲ SF본부 김현석 ▲ 글로벌투자금융본부 한만욱 ▲ Equity.Sales본부 추민호

◇ 상무보 승진
▲ 기업금융2본부IB1팀 박현주 ▲ IPO1팀 성주완 ▲ PF1본부PF1팀 김동춘
▲ 투자개발2팀 김덕일 ▲ 투자금융1본부 김미정 ▲ 글로벌투자금융3팀 반상우
▲ Passive솔루션1팀 박경수 ▲ 대구경북지역본부 최준혁 ▲ 경영혁신본부 노용우 ▲ 재무실 김수환 ▲ 그룹위험관리팀 이재용 ▲ 투자심사본부 이영준
▲ 대체투자팀 김성민 ▲ 혁신추진단 이정훈

◇ 이사 승진
▲ IPO1팀 조인직 ▲ 종합금융1본부구조화금융2팀 류제흥 ▲ 투자개발3팀 조보람 ▲ 투자금융2본부투자금융2팀 구요한 ▲ SF1팀 문경록 ▲ M&A팀 김창환
▲ Equity파생솔루션팀 류지해 ▲ 채권운용팀 함동훈 ▲ Global.FI.Sales팀 장윤영
▲ 멀티솔루션3팀 박응식 ▲ Prime.Service팀 채효석 ▲ 한티역WM 김영빈
▲ 훼미리WM 조남주 ▲ 명일동WM 이영미 ▲ 청량리WM 박명한
▲ 상암WM 최병호 ▲ 남인천WM 강병빈 ▲ 목동중앙WM이관수
▲ 수원광교WM 김금숙 ▲ 안산WM 최정식 ▲ 영통WM 정우재
▲ 거제WM 이상태 ▲ 창원중앙WM 성영기 ▲ 성서WM 배철민
▲ 칠곡WM 김동주 ▲ 두암동WM 전성국 ▲ 둔산WM 최영선 ▲ 여수WM박경아
▲ IWC2RM2본부2팀 심재경 ▲ IWC3WM 류희석 ▲ IWC부산RM1본부 이창현
▲ 인사팀 이기상 ▲ Global혁신팀 안병학 ▲ 디지털혁신실 김범규
▲ 디지털증권영업팀 변재광 ▲ 본사시스템본부 신성철 ▲ 기업금융심사팀 황병준

◇ PB전무 승진
▲ 갤러리아WM 이경민 ▲ 테헤란밸리WM 정영희

◇ PB상무 승진
▲ 갤러리아WM 정은영 ▲ 마산WM 김직

◇ PB이사 승진
▲ WM강남파이낸스센터WM 이승복 ▲ WM센터원 김희준
▲ 광화문WM 강문중 ▲ 서울산WM 박근아 ▲ 순천WM 박은자

◆ 미래에셋자산운용

◇ 부사장 승진
▲ 기금운영부문 김호진

◇ 전무 승진
▲ 투자플랫폼사업부문 이병성

◇ 상무 승진
▲ ETF기관마케팅본부 권오성 ▲ 기업솔루션부문 맹민재

◇ 상무보 승진
▲ 재간법운용1본부 김형우 ▲ 법무실 박종찬 ▲ 부동산투자1본부 신동철
▲ 기금운용1본부 이정민 ▲ 재간접운용2본부 이지운 ▲ 기관솔루션2본부 이호종

◇ 이사대우 승진
▲ 투자개발팀 고문기 ▲ 퇴직연금마케팅본부 손수진
▲ 투자플랫폼운영본부 이원준 ▲ 투자전략본부 이정범 ▲ 자산관리2팀 이준섭
▲ 기업솔루션팀 조석래

◆ 미래에셋자산운용(베트남)

◇ 상무 승진
▲ 미래에셋자산운용(베트남) 소진욱

◆ 멀티에셋자산운용

◇ 부사장 승진
▲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남기천

◇ 상무 승진
▲ 글로벌대체투자본부 최승재 ▲ 경영관리본부/리스크관리본부 한창훈

◇ 상무보 승진
▲ 신성장기업투자본부 정의철 ▲ 인프라/에너지본부 조영인
▲ 인프라/운송팀 이교형

◇ 이사대우 승진
▲ 준법감시인 박준석 ▲ 부동산팀 신재혁

◆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 상무 승진
▲ 운용본부 최규동

◆ 미래에셋생명

◇ 전무 승진
▲ 경영서비스부문대표 곽운석 ▲ 개인영업부문대표 이무완

◇ 상무 승진
▲ 고객자산운용본부 조성식 ▲ 감사실장 김상녕

◇ 상무보 승진
▲ FC지원본부장 김종흠 ▲ VIP영업본부장 한성욱 ▲ 준법감시인 박준우

◇ 이사대우 승진
▲ 상품개발본부장 오은상 ▲ 인사혁신팀장 양병천

◆ 브랜드무브

◇ 상무 승진
▲ 브랜드무브 대표이사 김은령

◆ 미래에셋벤처투자

◇ 상무 승진
▲ 벤처투자본부 채정훈

◇ 상무보 승진
▲ 경영관리본부 안성호 ▲ 벤처투자본부 김재준 ▲ 벤처투자본부 한정수

◆ 미래에셋펀드서비스

◇ 상무 승진
▲ 운영본부 최기영

◆ 미래에셋컨설팅

◇ 이사대우 승진
▲ 인프라금융자문본부 우신제 ▲ 인프라금융자문본부 김방현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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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의 동일인, 이른바 총수를 쿠팡 법인에서 김범석 쿠팡Inc 의장으로 변경 지정했다. 쿠팡이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된 이후 법인을 동일인으로 봤던 공정위 판단이 5년 만에 뒤집힌 것이다. 김 의장이 동일인으로 지정된 데에는 동생 김유석씨가 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4년간 쿠팡으로부터 받은 140억원 규모의 보수와 인센티브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김 부사장이 주요 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업무집행 방향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점도 공정위 판단의 근거가 됐다.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공정위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결과를 공개했다. 다음 달 1일 자로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공시대상기업집단은 102개, 소속회사는 3538개다. 전년보다 각각 10개, 237개 증가했다. 올해 가장 주목받은 기업은 쿠팡이다. 그동안 쿠팡은 공정거래법 시행령상 '법인 동일인 예외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인정돼 김 의장이 아닌 쿠팡 법인이 동일인으로 지정됐다. 사실상 기업집단을 지배하는 자연인이 있더라도 ▲자연인과 법인 중 누구를 동일인으로 지정하더라도 국내 계열회사 범위가 달라지지 않고 ▲자연인과 친족의 국내 계열회사 출자, 자금 대차, 채무보증 또는 경영 참여 등 사익편취 우려가 없는 경우 법인을 동일인으로 지정할 수 있는 제도다. 하지만 올해 지정 과정에서 이 같은 판단이 달라졌다. '기업집단을 지배하는 자연인의 친족이 국내 계열회사 경영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취지다. 실제 김 부사장은 지난해에만 43만달러의 보수와 7만4401주의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RSU)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부터 4년간 쿠팡으로부터 받은 보수와 인센티브는 140억원 규모로 전해졌다. 공정위는 김 부사장이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유사한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고, 연간 보수와 처우도 등기임원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봤다. 또 김 부사장이 물류·배송 정책 관련 정기·수시 회의를 수백 차례 주재하고, 쿠팡로지스틱스(CLS) 대표이사 등을 불러 주간 업무실적을 점검하거나 물량 확대, 배송 정책 변경 등 개선안을 논의한 사실도 확인했다. 주요 사업의 구체적 업무집행 방향에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판단이다. 이번 결정으로 쿠팡은 앞으로 김 의장을 기준으로 동일인 관련자와 특수관계인 범위가 정해진다.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는 대규모 내부거래 의결·공시, 비상장회사 중요사항 공시, 기업집단 현황 공시 의무를 부담한다.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금지 규제도 적용받는다.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해당하면 상호출자 금지, 순환출자 금지, 채무보증 제한, 금융·보험사 의결권 제한도 추가로 적용된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지정 결과를 바탕으로 지정된 집단에 대해 고도화된 분석을 통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시장참여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팡 측은 공정위 판단에 대한 행정소송을 예고했다. 쿠팡 관계자는 "김 의장의 동생은 공정거래법상 임원(대표이사·이사·감사·지배인 등)이 아니며 한국 계열사에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며 "행정소송을 통해 성실히 소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wideopen@newspim.com 2026-04-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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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학 평균 등록금 727만원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26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4년제 일반·교육대학의 연간 1인당 평균 등록금이 727만300원으로 전년보다 14만7100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대학정보공시 대상은 총 403개 대학이다. 교육부는 이 가운데 4년제 일반·교육대학 192개교와 전문대학 125개교를 대상으로 등록금 현황을 분석했다. 사이버대학, 폴리텍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 대상에서 제외됐다. 2026년 대학 평균 등록금 현황. (명령어: 기자가 관련 내용을 입력한 후 기사용 인포그래픽 제작을 주문했음). [일러스트=퍼플렉시티] 4년제 일반·교육대학 192개교 중 130개교가 2026학년도 등록금을 인상했다. 전체의 67.7%에 해당한다. 나머지 62개교, 32.3%는 등록금을 동결했다. 4년제 일반·교육대학의 연간 1인당 평균 등록금은 727만300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712만3100원보다 14만7100원 올라 2.1% 상승했다. 설립 유형별로는 사립대 평균 등록금이 823만1500원으로 국·공립대 425만원의 약 1.9배 수준이었다. 사립대 등록금은 전년보다 22만7500원 올라 2.8% 상승했고, 국·공립대는 1만2200원 올라 0.3% 상승하는 데 그쳤다. 소재지별 격차도 나타났다. 수도권 대학의 평균 등록금은 827만원으로, 비수도권 대학 661만9600원보다 165만400원 높았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수도권이 2.7%, 비수도권이 1.6%였다. 계열별로는 의학계열 등록금이 가장 높았다. 4년제 일반·교육대학의 계열별 평균 등록금은 의학 1032만5900원, 예체능 833만8100원, 공학 767만7400원, 자연과학 732만3300원, 인문사회 643만3700원 순이었다. 전문대학 등록금도 올랐다. 전문대학 125개교 가운데 102개교가 2026학년도 등록금을 인상했고 23개교는 동결했다. 등록금을 올린 전문대학은 전체의 81.6%로, 4년제 일반·교육대학보다 인상 비율이 높았다. 전문대학의 연간 1인당 평균 등록금은 665만3100원으로 전년 647만8700원보다 17만4400원 올랐다. 상승률은 2.7%다. 전문대학도 사립과 공립 간 차이가 컸다. 사립 전문대 평균 등록금은 668만6600원으로 전년보다 17만5700원 올랐다. 반면 공립 전문대는 223만1200원으로 전년보다 4700원 낮아졌다. 소재지별로는 수도권 전문대학 평균 등록금이 708만1900원, 비수도권은 628만7800원으로 집계됐다. 두 권역 모두 전년보다 2.7% 상승했다. 전문대학 계열별 평균 등록금은 예체능 722만9300원, 공학 678만8600원, 자연과학 671만8700원, 인문사회 592만4200원 순이었다. 대학별 세부 공시자료는 이날 12시부터 대학알리미 누리집에 공개된다. 이번 4월 공시에는 등록금 현황, 등록금 납부제도 현황, 등록금 산정 근거, 대학의 사회봉사 역량 등 4개 세부항목이 포함됐다. jane94@newspim.com 2026-04-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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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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