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문화원 제13대 원장에 차세운(67) 전 합천군의원이 선출됐다.
합천문화원은 6일 합천체육관에서 열린 제58차 합천문화원 임시총회(총선거인 839명)에 765명이 투표에 참여해 차세운 후보가 392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당선자는 오는 12월 16일부터 2022년까지 4년간 합천문화원을 이끌게 된다. 차세운 합천문화원장 당선자는 합천군의회 제4대 군의원, 합천문화원 감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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